Name 검도몰
 Subject [몽갤러리] 도에 글씨 세김
 Date 2016-10-15 18:28
 Access 702
 Attach _S6A1066-1.jpg (42 Kbytes)
몽 갤러리와 협력하여 최고의 작품으로 다가가고 싶습니다.
 
칼라도에 세긴 것입니다.
 
칼라도에 원하는 그림이나, 글씨를 세길 수 있습니다.
자신만의 칼라도를 만들어 보세요 ~
 
지속적으로 그림, 문양, 글씨를 준비중이고
차후 300개 이상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.
 
 
 


 
이백 : 月下獨酌
花下一壺酒 (화하일호주)  꽃 사이에 잔 채워들고
獨酌無相親 (독작무상친) 함께 마실 이 없어
擧盃邀明月 (거배요명월) 잔 들어 달 청하니
對影成三人 (대영성삼인) 그림자까지 셋이로다
月旣不解飮 (월기불해음) 달은 술을 즐길 줄 모르고
影徒隨我身 (영도수아신) 그림자도 내 뒤만 따를 뿐이나
暫伴月將影 (잠반월장영) 잠시 너희와 더불어
行樂須及春 (향락수급춘) 봄날 밤을 즐겨 볼수 밖에
我歌月徘徊 (아가월배회) 내가 노래하니 달도 서성이고
我舞影凌 (아무영릉란) 내가 춤 추니 그림자도 어우러져
醒時同交歡 (성시동교환) 이렇게 함께 놀다가
醉後各分散 (취후각분산) 취하면 각기 흩어지네
永結無情遊 (영결무정유) 너희와 영원한 우정 맺어
相期邈雲漢 (상기막운한) 이젠 아득한 운하에서 만나봄세
 
- 작가분이 직접 적은 글씨를 작품화 한 것입니다.
 
- 작가분이 직접 적은 글씨를 작품화 한 것입니다.


- 굳이 설명이 필요없죠. ^^

李紳(이신) : 古風2
春種一粒粟 [춘종일립속] 봄철에 알 심으면
秋成萬顆子 [추성만과자]가을에 만 알을 거두고
四海無閒田 [사해무한전] 세상에 노는 없건만
農夫猶餓死 [농부유아사] 굶어 죽는 농부 있더라
 
李紳(이신) : 古風2
春種一粒粟 [춘종일립속] 봄철에 알 심으면
秋成萬顆子 [추성만과자]가을에 만 알을 거두고
四海無閒田 [사해무한전] 세상에 노는 없건만
農夫猶餓死 [농부유아사] 굶어 죽는 농부 있더라
 

- 컴퓨터 글씨체로 세겨 봤습니다.


 
白居易 : 問劉十九
(녹의신배주) 내게 새로 담근 술 있어
紅泥小火爐 (홍니소화로) 화로에 불 지펴 데웠다네
來天欲雪 (만래천욕설) 밤에는 눈이 올 성 싶으니
一杯無 (능음일배무) 예 와서 한 잔 안하려는가?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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